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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서울시 공무원 간첩사" 위조 의혹 진상조사 착수"

입력 : 14.02.19 19:41|수정 : 19.07.23 10:35|이미영 기자|댓글 0
검찰,서울시 공무원 간첩사" 위조 의혹 진상조사 착수"

검찰은 오늘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의 핵심증거 위조 의혹에 대해 진상조시팀을 꾸려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다.

특별수사 경험이 많은 윤갑급 대검 강력부장이 진상조사팀을 진두지휘하고 노정환 서울중앙지검 외사부장이 실무팀장을 맡는다.

팀원은 중앙지검 외사부의 박영준 부부장과 외사부 유진승, 특수3부 최순호, 강력부 김창진 검사 등 3명이다.

윤갑근 강력부장은 오늘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는 차원의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진상규명 과정에서 위법 사항이 드러나면 수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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