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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4명중 1명 직장생활중 복수 경험

입력 : 16.05.04 14:48|수정 : 19.07.23 10:35|김태관 기자|댓글 0
직장인 4명중 1명 직장생활중 복수 경험

직장인 4명 가운데 1명은 직장생활을 하며 복수를 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25%가 직장생활 중 복수를 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복수의 대상은 직속상사가 58%로 1위를 차지했고 그 방법으로는 연락이나 질문 등을 무시하기라는 답변이 47%로 가장 많았다.

복수를 한 이유로는 스트레스가 쌓여서라는 답변이 62%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직장인의 95%는 평소 회사생활에서 답답한 상황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생활에서 느끼는 답답한 상황으로는 불합리한 지시에 따라야 할 때라는 응답이 53%로 가장 많았다.

답답함이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체계적이지 못한 업무 과정이라는 답변이 61%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직장인의 절반 이상은 어차피 해결되지 않고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 답답한 상황이 발생해도 그냥 참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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