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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기관 서비스 향상 등급 심사 안받은 곳 "천112곳 대상 수시 평가

입력 : 19.08.14 20:50|수정 : 19.08.14 20:50|한국저널|댓글 0



건강보험공단은 노인장기 요양기관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2018년도 시설급여 정기평가'에서 최하위(E) 등급을 받거나 휴업·업무정지 등으로 정기평가를 받지 않았던 천112곳을 대상으로 수시평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절대평가 기준의 일부 점수를 충족하지 못해 등급이 낮아진 B∼D등급 231개 기관도 신청하면 수시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건보공단은 설명했다.

건보공단은 수시평가를 받는 기관의 평가 부담을 줄이고자 최하위(E) 등급 기관에 대해서는 맞춤 상담과 컨설팅을 하고 있다.

수시평가 대상기관, 평가방법 등을 포함한 구체적 내용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www.longtermca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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