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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음식전.PC방.노래방 등 영업금지 제한조치 시설 업체당 1억원 0%대 특별융자

입력 : 20.09.28 14:29|수정 : 20.09.28 14:29|이규설 기자|댓글 0



서울시가 음식점과 PC방, 노래방 등 영업금지‧제한 조치로 타격을 입은 시설에 대해 업체당 1억원, 0%대의 초저금리 특별융자를 오늘부터 시작한다.

총 규모 3천억 원, 0.03%~0.53%의 초저금리의 이번 특별융자 지원대상은 콜라텍과 유흥주점을 제외한 대부분의 집합금지‧제한업종으로, 서울소재 업력 6개월 이상 대표자 CB등급 1~7등급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3,000만 원 한도까지는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지원한도에 대한 심사를 과감하게 생략한 사실상 ‘무심사’로 처리되며, 모바일과 온라인을 통한 ‘무방문’, ‘약식심사’로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비대면 신청은 오늘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나 하나은행 모바일 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은 농협, 신한, 우리, 국민, 하나은행에 설치된 ‘서울시 민생금융혁신창구’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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