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널

문 대통령,한밥도 평화와 번영 반드시 올 것"

입력 : 17.09.27 23:04|수정 : 19.07.23 10:31|이지연 기자|댓글 0
문 대통령,한밥도 평화와 번영 반드시 올 것"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은 반드시 올 것"이라며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운 법"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위 간부 자문위원 초청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정부는 남북관계가 어렵더라도 민주평통이 추진하는 다양한 통일사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평화는 주어지는 게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통일은 준비된 만큼 빨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굳건한 한미동맹과 국제공조로 북핵 문제에 단호하게 대응하면서 한편으로는 평화 통일을 위한 준비와 노력도 꾸준히 해나가야 한다"며 "민주평통이 바로 그 역할을 해주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 한국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21 맨하탄21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산현로 92번길 60 이화프라자
 대표전화 1588-2797   /   팩스 02)785-4462   /   발행인 이규설   /   편집인 김태관   /   허가번호 서울특별시 아 20135

Copyright 한국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