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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유사시 전투기 조종사 구조 연합훈련 실시

입력 : 17.10.25 18:48|수정 : 19.07.23 10:31|김태영 기자|댓글 0
한미,유사시 전투기 조종사 구조 연합훈련 실시

유사시 조난된 전투기 조종사를 구조하는 미국의 특수부대가 우리 공군과 연합훈련에 나섰다.

공군은 오늘 "한국 공군 6탐색 구조비행전대와 미 공군 31 구조대대가 지난 23일부터 강원도 영월 산악 지역에서 닷세 일정의 전투탐색구조, 산악구조 실전훈련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일본 오키나와 공군기지에서 한반도로 전개된 미 31구조대대 항공구조사 6명을 포함해 한미 양국 항공구조사 3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

항공구조사는 유사시 적지에 은밀히 침투해 조난 조종사를 구출하는 특수요원으로, 한미 항공구조사 연합훈련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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