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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이란과 이라크 강진 한국 국민 피해 없다

입력 : 17.11.14 23:01|수정 : 19.07.23 10:31|김성래 기자|댓글 0
외교부,이란과 이라크 강진 한국 국민 피해 없다



이란과 이라크 국경지역에서 현지시간으로 12일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우리 국민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외교부는 “이란, 이라크 당국에 의하면 현지시간으로 13일 밤 8시 20분 현재 420여명의 사망자와 8천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외교부는 다만 “지진 발생 인근 이라크 지역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건설현장 건물과 코이카 무상원조 학교건물 등에 일부 경미한 균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안전여행홈페이지(http://www.0404.go.kr) 게재와 로밍문자메시지 발송 등을 통해 이란, 이라크에 체류 또는 방문 중인 우리 국민에게 여진 등 상존 위험에 대비하도록 하는 등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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