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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자유한국당"역사 예산 삭감"민족의 정체성 부정

입력 : 17.11.23 22:49|수정 : 19.07.23 10:31|rbtjf12@naver.com이규설 기자|댓글 0
우원식,자유한국당"역사 예산 삭감"민족의 정체성 부정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가 역사 예산 삭감을 주장한 자유한국당과 관련해 "민족의 정체성을 부정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에 이어 `일본군 피해자 생활안정에 관한 예산`까지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한국당을 향해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역사가 두렵지 않느냐"며 "한국당의 무차별 역사 예산 삭감 시도에 단호하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 원내대표는 상가임대차보호법과 관련해 "대기업의 골목상권 침탈에 대한 종합처방을 만들기 위해 정부여당이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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