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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오는 2032년"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총력

입력 : 18.10.24 11:21|수정 : 19.07.23 10:42|김인식 기자|댓글 0
박원순 서울시장,오는 2032년"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총력




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는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총력 지원에 나섰다.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이 오늘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남북문화체육협력특별위원회 출범식과 기념토론회에 참석해 이 같은 뜻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 시장은 축사에서 남북 문화 체육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를 위한 국회와 중앙.지방정부, 시민사회의 협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한편 기념토론회에서는 지난달 남북 정상이 서명한 평양 공동선언의 주요 합의 내용 가운데 하나인 2032 하계올림픽 공동 개최의 의미를 되짚고, 성공적 유치 전략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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