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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마공원서'말관리사"말 발굽에 밟혀 사망

입력 : 15.01.18 21:15|수정 : 19.07.23 10:43|김명옥 기자|댓글 0
서울경마공원서'말관리사"말 발굽에 밟혀 사망


과천의 서울경마공원에서 말 관리사가 말발굽에 밟혀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과천경찰서에 따르면,지난 16일 오후 서울경마공원에서 말 관리사 송 모씨가 말발굽에 얼굴을 차여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음날 새벽 숨졌다.
 
송 씨는 마사회가 말 관리를 맡긴 용역업체 소속으로 경마공원에서 6년간 말을 관리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송 씨가 승마용 말들을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마사회와 용역업체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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