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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제 20대 원구성 오는 7일까지 마무리 해야....

입력 : 16.06.02 12:57|수정 : 19.07.23 10:31|rbtjf12@naver.com이규설 기자|댓글 0
박지원,제 20대 원구성 오는 7일까지 마무리 해야....



제20대 국회 원 구성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국민의 요구가 강하기 때문에 법정기일인 7일에 반드시 원구성이 돼야한다고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밝혔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지금은 양당의 신경이 날카롭기 때문에 중재하기 무척 어렵다" 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20대 국회 원구성 법정기일을 지키도록 최후까지 노력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박 원내대표는 "국회의장을 1당이 하느냐, 집권여당이 하느냐의 문제를 가지고 말이 바뀌고 공격이 시작됐다"면서 "본인은 일찍이 '원칙은 제1당이 해야 하지만 과거 사례를 들면서 집권여당이 한 경우도 있다, 왕도는 없지만 대화를 통해서 결정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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