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널

아프리카돼지열병"경기 파주에 이어 연천에서도 확진 판정

입력 : 19.09.18 09:21|수정 : 19.09.18 09:21|김명옥 기자|댓글 0


경기도 파주에 이어 연천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로 확진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연천군 의심 돼지의 시료를 채취해 정밀검사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했다고 밝혔다.

연천군 농장 반경 500m 이내에는 이 농장 외에 2개 농가가 돼지 4천500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고, 반경 3㎞ 이내에는 3개 농가가 8천500여 마리를 키우고 있다.

정부는 48시간 동안 전국 돼지농장과 도살장 등을 대상으로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 한국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사)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21 맨하탄21
(경기본부)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산현로 92번길 60 
 대표전화 1588-2797   /   팩스 02)785-4462   /   발행인 이규설   /   편집인 김태관   /   허가번호 서울특별시 아 20135

Copyright 한국저널, All rights Reserved.